4K 업스케일 — 해상도를 키우면서 디테일을 다시 그리기
"4K 업스케일"은 이미지를 단순히 늘리는 것이 아니라, AI가 세부 묘사를 다시 생성하면서 해상도를 키웁니다. 저해상도 에셋, AI 생성 결과물, 오래된 스프라이트를 고해상도로 살릴 때 사용합니다.
업로드와 재디테일 강도
이미지(PNG/JPG/WebP, 최대 10MB)를 올리고 "재디테일 강도"를 정합니다. 낮게 두면 원본에 충실하게 확대되고, 높이면 AI가 새로운 디테일을 더 과감하게 그려 넣습니다. 원본의 느낌을 지켜야 하는 캐릭터라면 낮게, 배경처럼 디테일이 풍부해질수록 좋은 이미지라면 높게 시작해 보세요.
실행과 결과 비교
"4K로 업스케일"을 누르면 AI가 세부를 재생성합니다. 완료되면 원본과 결과가 나란히 표시되어 확대 전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강도를 조절해 다시 실행하세요 — 콘텐츠 필터에 걸리거나 실패한 경우 크레딧은 자동 환불됩니다.
어디에 쓰면 좋은가
씬 추출 도구에서 뽑은 에셋을 인쇄·마케팅용 고해상도로 키우거나, 스프라이트 시트용 캐릭터 원본을 더 크게 확보해 두는 용도에 적합합니다. 참고로 도트(픽셀 아트) 그래픽은 픽셀의 각을 유지해야 하므로, AI 재디테일보다 게임 엔진의 최근접 확대가 어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해볼 준비가 되셨나요?
도구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