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최대 30장까지 넣고 배경을 한 번에 지웁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이미지가 기기를 떠나지 않고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크레딧도 들지 않습니다. 결과는 개별 파일이나 투명 PNG ZIP으로 내려받습니다.
1이미지 추가
한 번에 최대 30장(PNG/JPG/WebP, 장당 25MB)까지 끌어다 놓습니다.
2모드 선택
가장 깔끔한 경계가 필요하면 품질 우선, 대량 배치나 사양이 낮은 기기에서는 속도 우선을 씁니다. 속도 우선은 가벼운 모델이라 머리카락 같은 미세한 경계가 조금 덜 정밀합니다.
3결과 조정
피사체까지 지워지면 디테일 보호를 올리고, 배경이 남으면 내립니다. 남은 부분은 컷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손볼 수 있습니다.
4다운로드
투명 PNG를 하나씩 저장하거나 전체를 ZIP으로 받습니다.
| 입력 | 배치당 최대 30장 (PNG/JPG/WebP, 장당 25MB) |
|---|---|
| 출력 | 투명 PNG, 개별 또는 ZIP |
| 비용 | 무료 — 모든 플랜에서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
| 처리 위치 |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 모드 | 품질 우선, 또는 대량 배치용 속도 우선 |
| 편집 | 결과를 다듬는 컷아웃 편집기 내장 |
| 계정 | 로그인 필요, 결제는 불필요 |
가는 머리카락과 털, 유리·연기·모션 블러 같은 반투명 재질은 자동 매팅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이고, 배경과 비슷한 색의 저대비 피사체는 경계가 뭉개집니다. 전부 로컬에서 돌기 때문에 큰 사진 30장 배치는 서버가 아니라 본인 기기 성능에 좌우됩니다. 속도 우선 모드는 정밀도를 내주고 속도를 얻는 설정이니, 실제 출시에 쓸 이미지는 품질 우선으로 처리하세요.
네. 무료 플랜을 포함해 모든 플랜에서 배경 제거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유료 AI 엔드포인트가 아니라 사용자의 기기에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아니요. 처리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습니다.
배치당 30장까지, 파일당 25MB까지입니다.
품질 우선 모드로 바꾸고 디테일 보호 슬라이더를 조정한 뒤, 남는 부분은 컷아웃 편집기에서 다듬으세요.
잘라낸 결과는 사용자 본인의 이미지입니다. 배경 제거가 그 이미지에 대한 권리를 바꾸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