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미지 한 장을 올리면 GenioPlus가 AI로 움직임을 만들고, 결과에서 핵심 포즈만 골라 게임 엔진이 바로 읽는 투명 배경 스프라이트 시트로 내보냅니다. 리깅도, 뼈대도, 걷기 사이클을 한 프레임씩 그리는 작업도 필요 없습니다.
1업로드 · 배경 그린스크린 처리
캐릭터 PNG나 JPG를 한 장 올리면 브라우저 안에서 배경을 지우고 크로마키 그린으로 채웁니다. AI 애니메이션과 투명 추출 양쪽의 바탕이 되는 단계이고,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2움직임 생성
원하는 동작(대기·걷기·베기·점프·시전·피격)을 문장으로 적고 길이·해상도·화면비를 고르면, AI가 정지 이미지를 영상 루프로 움직입니다.
3키프레임 추출
영상을 프레임으로 쪼갠 뒤 서로 가장 다른 포즈를 자동으로 골라냅니다. 필름스트립에서 직접 프레임을 추가하거나 뺄 수도 있습니다.
4시트 내보내기
열 수·간격·프레임 크기를 정하고 스프라이트 시트 PNG, 개별 프레임 ZIP, 프레임 격자 정보를 담은 메타데이터 JSON을 내려받습니다.
| 입력 | 캐릭터 이미지 한 장 (PNG 또는 JPG) |
|---|---|
| 출력 | 투명 배경 PNG 스프라이트 시트, 프레임 ZIP, 메타데이터 JSON |
| 해상도 | 480p, 768p |
| 길이 | 5초 단위로 과금 |
| 크레딧 비용 | 5초당 480p 10크레딧, 768p 20크레딧 |
| 무료 단계 | 배경 제거, 컷아웃 편집, 프레임 추출, 시트 조립은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
| 지원 엔진 | Unity, Godot, GameMaker, RPG Maker — 고정 격자 PNG 시트를 읽는 엔진이면 모두 |
솔직히 적자면, AI 결과물은 프레임 사이에서 손가락·무기·나부끼는 장식 같은 작은 디테일이 흔들릴 수 있고, 고유 무기를 쓰는 필살기처럼 아주 특수한 동작은 프롬프트만으로 원하는 그림이 잘 안 나옵니다. 실제 작업은 생성 → 쓸 프레임만 고르기 → 어긋난 부분 다듬기가 됩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그리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짧고, 다시 돌리는 비용이 낮아 마음에 들 때까지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AI는 평면 이미지 한 장에서 바로 움직임을 만듭니다. 뼈대를 심거나 타임라인을 잡는 과정이 없습니다.
5초 기준 480p 10크레딧, 768p 20크레딧입니다. 768p 5초 클립이면 20크레딧입니다. 과금되는 건 AI 생성뿐이고 배경 제거, 컷아웃 편집, 프레임 추출, 스프라이트 시트 조립은 무료입니다.
고정 격자 위에 배치된 투명 PNG 시트와 프레임 크기·열·행을 담은 메타데이터 JSON으로 나오기 때문에 Unity, Godot, GameMaker, RPG Maker에서 그대로 불러 쓸 수 있습니다.
유료 플랜(Starter, Pro, Studio)에서는 가능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이용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더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돌리거나, 잘 나온 프레임만 골라 쓰면 됩니다. 시트에 넣을 프레임을 직접 고르기 때문에 일부만 괜찮은 클립도 버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