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키우면서 AI가 그 안의 디테일을 다시 그립니다. 샤프닝 필터가 아니라 생성형 업스케일이라, 경계·질감·작은 요소를 보간이 아니라 새로 그려 냅니다. 해상도가 낮아 못 쓰던 오래된 에셋을 4K에서 다시 쓸 수 있게 되는 이유입니다.
1이미지 업로드
한 번에 한 장(PNG/JPG/WebP, 10MB 이하) — 스프라이트, 초상, 예전 에셋, 텍스처 등.
2재디테일 강도 설정
낮추면 원본에 가깝게, 높이면 새 디테일을 더 많이 만들어 냅니다. 원화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면 낮은 값이 안전합니다.
3업스케일 실행
출력 7메가픽셀 상한 안에서 4K를 향해 확대하면서 디테일을 함께 재생성합니다.
4비교 후 다운로드
원본과 결과를 나란히 놓고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 입력 | 이미지 한 장 (PNG/JPG/WebP, 10MB 이하) |
|---|---|
| 출력 | 확대된 이미지, 최대 7메가픽셀 |
| 크레딧 비용 | 업스케일 1회당 3크레딧 고정 — 품질·해상도 등급 없음 |
| 조절 | 재디테일 강도 슬라이더, 원본 충실부터 강한 재생성까지 |
| 방식 | 생성형 업스케일 — 보간이나 샤프닝이 아니라 디테일을 다시 그림 |
| 적합한 대상 | 저해상도 스프라이트, 오래된 에셋, 텍스처, 크게 써야 하는 초상 |
재생성된 디테일은 결국 지어낸 디테일입니다. 이미지 안의 글자나 로고는 뭉개져 나오는 경우가 많고, 얼굴은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으며, 픽셀 아트는 격자가 무너집니다 — 픽셀 아트에는 생성형 업스케일이 아니라 최근접 이웃 확대를 써야 합니다. 강도를 너무 올리면 결과가 나머지 아트와 따로 놀게 됩니다. 출력이 7메가픽셀로 제한되므로 이미 큰 원본일수록 얻는 게 적습니다.
샤프닝은 이미 있는 경계를 강조할 뿐입니다. 이 도구는 내용을 다시 그리기 때문에, 흐릿한 스프라이트가 원래 없던 디테일을 얻습니다.
3크레딧 고정입니다. 품질이나 해상도 등급을 고르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생성형 업스케일은 픽셀 격자를 무너뜨립니다. 픽셀 아트는 편집기에서 최근접 이웃 방식으로 확대하세요.
4K를 향해 커지되 출력 7메가픽셀이 상한입니다. 원본이 이미 크면 그만큼 이득이 작습니다.
AI 제공자의 콘텐츠 필터가 유명 저작물 이미지를 거절합니다. 거절된 작업의 크레딧은 환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