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나 캐릭터 사진 한 장을 올리면 ByteDance Seed3D 2.0이 텍스처가 입혀진 실제 3D 메시로 만들어 줍니다. 내려받기 전에 브라우저에서 돌려볼 수 있고, GLB는 Blender·Unity·Godot·Unreal에서 바로 열립니다. 반나절 걸리던 소품 모델링이 2분짜리 공정이 됩니다.
1참고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 한 장 (PNG·JPG·WebP, 최대 10MB). 피사체 하나가 가려지지 않고 단색 배경에 놓여 있을수록 모델이 추측할 일이 줄어듭니다.
2필요하면 설명 추가
한 줄 설명은 사진이 가린 부분 — 어느 쪽이 손잡이인지, 재질이 무엇인지 — 를 구분해 줍니다. 없어도 동작합니다.
3메시 밀도 선택
낮음·보통·높음 중 폴리곤 수를 고릅니다. 가격은 동일하고, 파일 무게와 표면 디테일이 얼마나 남는지가 달라집니다.
4미리보고 내려받기
완성된 모델이 턴테이블 뷰어에 나타납니다. 돌려서 뒷면까지 확인한 뒤 GLB를 내려받으세요.
| 입력 | 이미지 1장 (PNG / JPG / WebP, 최대 10MB) + 선택 설명 한 줄 |
|---|---|
| 출력 | 텍스처가 포함된 3D 모델, .glb 파일 하나 |
| 모델 | ByteDance Seed3D 2.0 image-to-3D |
| 크레딧 | 모델 1개당 10크레딧 고정 — 메시 밀도와 무관하게 동일 |
| 조절 항목 | 메시 밀도 (낮음 / 보통 / 높음), 선택적 텍스트 설명 |
| 이럴 때 좋음 | 평면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지오메트리로 필요한 소품·무기·가구·건물·캐릭터 흉상 |
측정이 아니라 생성입니다. 참고 이미지가 가린 부분은 지어낸 것이라, 물체의 뒷면은 정확하다기보다 그럴듯한 수준입니다. 메시에는 리그도 애니메이션도 없으니 Mixamo나 Blender에서 리깅한 뒤에 움직이세요. 토폴로지는 재구성 결과물이지 손으로 짠 쿼드가 아니어서, 실제 캐릭터 파이프라인에 넣으려면 리토폴로지가 필요합니다. 사슬·전선·머리카락 같은 얇은 구조와 유리·보석 같은 투명 재질에서 가장 취약하고, 표면의 글자나 로고는 대개 알아볼 수 없게 나옵니다.
메시와 텍스처가 함께 들어 있는 .glb 파일 하나입니다. 변환 없이 Blender·Unity·Godot·Unreal에 바로 임포트됩니다.
10크레딧 고정입니다. 낮음·보통·높음 밀도 모두 같은 가격입니다.
아니요, 정적 메시입니다. 캐릭터를 움직이려면 먼저 리깅해야 하며(Mixamo 자동 리깅이 가장 빠릅니다), 그 뒤에는 3D → 스프라이트 도구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가능하지만 바로는 안 됩니다. 3D → 스프라이트는 애니메이션을 렌더링하므로 스켈레톤과 클립이 먼저 필요합니다. 리깅한 뒤에는 4·8·16방향을 무료로 뽑을 수 있습니다.
보통 1~3분입니다. 페이지가 계속 확인하다가 준비되는 즉시 모델을 보여 줍니다.